Glass Room
박신희
‘Room 42’는 개인의 기억이 뒤섞여 하나의 공간을 이루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영상 작업이다. 세 시점(6, 15, 21)의 경험과 감정을 기반으로 이미지들을 해체하고, 유사성에 따라 재조합하여 하나의 공간으로 재구성하였다.구조물 안에서 미세한 움직임과 사운드가 반복되며, 정적인 화면 속에서 미세한 생동감을 형성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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