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다른 양육법
The Unique Guide to Parenting
최효선
‘부모에게 길러진다’는 것의 의미를 되묻는 데서 출발했습니다. 가정은 언제나 안전한 공간이 아닐 수 있으며, 때때로 통제와 소유로 변질되기도 합니다. 이 작품은 점차 드러나는 가정의 실체를 통해, 양육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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