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먹겠습니다, 잘 먹었습니다!

Bon Appétit, Thank You!

김정현

먹기 싫은, 심지어 트라우마가 된 음식이 있진 않나요? 그랬던 음식을 맛있게 먹거나 아무렇지 않게 넘길 수 있게 된 순간은요? 사람은 성장하고 변화해요. 두려울 수 있지만 돌이켜보면 그 과정은 모험이었을지 몰라요. 저에겐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 그랬고, 이 작품은 그런 순간들이 담겨 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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