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르게 보면 또 괜찮다

Angles of Reflection

박한결

이 책은 삶의 몇몇 주제를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아 낯설던 것들이 이해될 수 있고 때로는 괜찮다는 것을 만화경의 시각적 특성을 활용하여 보여줍니다. 이를 통해 세상 속에서 한 발자국 물러서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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