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방인
ÉTRANGER
김자민
ÉTRANGER 프로젝트는 프로이트 심리학을 바탕으로 그리스·로마 신화를 재해석해 인간 감정의 기원과 원인을 탐구하는 작업입니다. 신화 속 상징을 시각화한 일러스트를 통해 감정의 형성과 흐름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감정의 본질을 이해하고 해결의 단서를 제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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